✅ 먼저!
- 저희 CANVERSE는 NFT 미술품을 판매하는 플랫폼입니다. (NFT란?)
- NFT는 작품보증서의 기능을 해 미술작품의 위변조 문제가 사라지고 투명한 거래를 가능하게 합니다.
- 현재는 2주에 한번씩 유명 미술대학 출신 신진작가들의 NFT 미술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. 국내 대학(서울대, 이화여대, 홍익대, 한예종 등)에 이어 해외대학(CalArts, SVA, RISD, Parsons 등)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.
- 신진작가들에게 작품을 손쉽게 전시하고 판매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해,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미술작품을 향유하고 소유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고자 합니다.
❓그럼 NFT를 어떻게 만들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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💡 디지털 파일을 민팅(minting) 시켜서 NFT를 발행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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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팅이란, 디지털아트 및 디지털자산이 블록체인을 거쳐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NFT로 발행되는 것을 말합니다.
NFT가 발행되면, 디지털아트의 창작자와 소유자의 기록이 블록체인 상에 기록됩니다.
캔버스는 국내 플랫폼 중 유일하게 이더리움 블록체인을 사용해 민팅을 진행해왔지만,
민팅 시 발생하는 가스피(Gas price/수수료)가 고정적이지 않고 이더리움 환율에 따라 급격하게 상승하게 되는 상황들이 발생했습니다.
이런 예상치 못한 상황들을 방지하기 위해, 캔버스는 폴리곤 블록체인을 도입해 이더리움 블록체인과 병행하는 구조를 구축하게 되었습니다.
❓그럼, 이제 진짜 폴리곤이란
- 폴리곤은 이더리움과 호환되는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고, 상호연결이 가능한 블록체인입니다.
- 폴리곤의 암호화폐 이름은 MATIC(매틱) 입니다.
❓폴리곤의 장점은?
- 폴리곤의 가장 큰 장점은 초당 65000건의 트랜잭션을 처리 할 수있고, 이는 아주 낮은 가스피 비용만으로도 민트 및 트랜스퍼를 가능하게 합니다.
- 저렴한 가스피 비용은 작품을 전시하고 판매하는 작가님들의 수수료 부담을 덜어줄 수 있습니다.
- 이더리움 기반의 블록체인이기 때문에, 이더리움의 사용방식과 거의 유사하고 메타마스크 월렛 사용이 가능합니다. (월렛은 이더리움과 동일하게 크롬익스텐션,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둘다 가능합니다.)